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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 분야의 선구적 성과 비스-하우스 세포 치료법, 파라크린 효과와 세포 생착으로 요도협착 동시 치료… 간소화 버전 AUA 2026에서 연구 결과 발표 예정

2026-05-11 16:50 출처: GN Corporation Co Ltd

도쿄, 일본--(뉴스와이어)--인도·일본 의사·과학자들이 비스-하우스(BEES-HAUS) 세포 치료법을 통한 요도협착의 성공적인 상처 치유 메커니즘을 규명한 획기적인 과학적 발견을 발표했다.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이번 재생의학 분야의 이정표적 성과는 두 종류의 자가 구강 상피세포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접근법을 사용한 세계 최초 사례로, 한 그룹은 2차원(2D)으로, 다른 한 그룹은 페스티젤(Festigel) 스캐폴드에서 3차원(3D)으로 배양해 요도협착 치료에 활용됐다. 또한 요도절개술 상처 부위를 덮는 3D-페스티젤 배양 세포의 생착과 2D 배양 세포에서 생성된 IGF-1의 파라크린 효과가 함께 작용해 요로상피 결손을 복구하는 메커니즘은 비뇨기과학 분야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유롤로지(Frontiers in Urology)’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이번 성과가 규모는 작지만 시험관 내 조직공학과 생체 내 치유를 통한 임상적 효과를 동시에 입증한 세계 최초 성과이며, 요로상피의 완전성을 회복시키고 배뇨 장애 환자들에게 협착 재발 없는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할 잠재력을 지닌 중대한 도약이라고 밝혔다.

요도와 같은 장기를 실험실에서 제작하기 위한 조직공학 기술은 이미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남성 요도협착에 대한 장기적인 무재발 치료법 개발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풍선 확장술 또는 DVIU 요도절개술은 요로상피 하부 조직을 소변에 노출시키며, 이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해면체 섬유화(spongiofibrosis)와 협착 재발을 초래한다. 협착이 발생한 요도의 요로상피 완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요도절개술 상처 부위를 덮는 방법은 현재 자가 구강 조직 시트를 이용한 BMG 성형술(BMG-plasty)로 시행되고 있으나, 비스-하우스(BEES-HAUS) 시술에서는 단분절 협착에 대해 세포 이식을 통해 이를 구현한다. 또한 실험실 세포 배양이 필요 없는 더욱 간소화된 원스텝 세포 이식법인 비에이치이이에스-하우스(BHES-HAUS)는 고무적인 결과를 보이며 미국비뇨기과학회(AUA) 2026 연례회의의 인터랙티브 발표 세션에 채택됐다.

카테터 삽입, 기구 삽입 시술 또는 감염으로 유발되는 요도의 염증 반응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요도협착이 발생한다. 이러한 위험을 예측하고 보다 효과적인 관리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미래지향적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i. 해면체 섬유화(spongiofibrosis)와 연관된 염증 바이오마커를 평가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점수화 시스템인 하우스 스코어(HAUS SCORE).

ii. 요도협착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를 위한 조직 친화적이고 생체 비활성 특성을 갖춘 BLIS-COAT 카테터.

비스-하우스(BEES-HAUS)는 일본 재생의료안전성확보법(Act on Safety of Regenerative Medicine)에 따라 승인을 받았으며, 지엔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미국 글로벌 니치 코프(Global Niche Corp.)는 전 세계 승인 이후 비에이치이이에스-하우스(BHES-HAUS)의 임상 적용을 위한 아웃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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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6584358/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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