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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2026 가을 캠페인 이어간다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 알리고 다채로운 활용법 소개
공식 앰버서더·배달 앱 협업·박람회 참가 등 폭넓은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2026-09-14 16:28 출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2026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공식 캠페인 이미지

트롬쇠, 노르웨이--(뉴스와이어)--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와 다양한 활용성을 알리기 위해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2026 가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식 앰버서더 활동과 배달 앱 협업, 박람회 부스 참가 등 소비자 일상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온·오프라인 광고 및 유통 채널 협업 등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와 영양적 우수성 및 ‘씨푸드프롬노르웨이(Seafood from Norway)’ 원산지 인증 마크의 가치를 폭넓게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최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씨푸드프롬노르웨이’와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로 2관왕을 차지하며, 이러한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가을 소비자 접점을 한층 확대해 나간다.

먼저 ‘노르웨이 연어 러버’ 공식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한다. 지난해 서포터즈로 참여한 뒤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10명의 앰버서더는 올해 상반기 쿠킹 클래스와 ‘2026 노르웨이 씨푸드 포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노르웨이 연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했다. 가을에도 소비자의 시선으로 노르웨이 연어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월 17일에는 노르웨이 연어의 풍부한 영양적 특성을 웰니스 라이프스타일과 접목한 ‘노르웨이 연어 웰니스 클래스’를 개최하며 가을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어 최근 배달 플랫폼을 통한 음식 주문이 일상적인 식문화로 자리 잡고 배달 수요가 꾸준히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간편하게 노르웨이 연어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배달 플랫폼과의 협업도 추진한다. 배달 앱 내에 노르웨이 연어와 그 원산지 그리고 ‘씨푸드프롬노르웨이(Seafood from Norway)’ 인증 마크를 소개하는 전용 페이지를 구축하고, 노르웨이 연어를 취급하는 전국 주요 음식점과 연계해 노르웨이 연어 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라인 현장 소통도 한층 강화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연말, F&B 유명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음식 박람회에 참가해 전용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노르웨이 연어의 차별화된 맛과 영양적 특성 그리고 원산지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접점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가을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공식 앰버서더 활동과 배달 앱 협업, 박람회 참가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맛과 영양 그리고 원산지 가치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선호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년여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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