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종이책 이어 전자책 출간… 이부남 작가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 페스트북 신간 추천 도서 선정

2026-07-27 14:41 출처: 페스트북

이부남 작가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 페스트북 신간 추천 도서 선정

안양--(뉴스와이어)--페스트북이 이부남 작가의 에세이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를 신간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종이책 출간에 이어 최근 주요 온라인 서점에 전자책 등록까지 완료된 이 책은 2011년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반신마비 진단을 받은 저자가 혹독한 재활 과정을 통해 다시 일어선 실제 경험을 담은 실화 에세이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뇌의 가소성, 구속유도운동치료(Constraint-Induced Movement Therapy) 등 재활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도 함께 수록해 뇌졸중 환자와 가족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시한다.

저자 이부남은 예고 없이 찾아온 뇌졸중으로 쓰러져 반신마비 진단을 받은 후, 오랜 시간 재활 치료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일상을 회복해 왔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 같은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이부남 작가는 “이 책은 단순히 희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쓴 책이 아니다. 절망 속에서도 사람에게는 언제나 선택이 남아 있다. 그 선택이 내일을 바꾸고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을 제 경험으로 전하고 싶었다. 포기하지 않는 한, 결코 끝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가 단순한 투병 수기가 아니라, 뇌졸중 환자와 가족이 실제로 마주하는 심리적 변화와 재활 과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책이라며,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이야기와 재활 의학 정보가 함께 어우러져 절망 앞에 선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용기와 방향을 제시한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이 두려웠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막연한 두려움이 각오로 바뀌었다며, 포기하지 않을 용기를 얻었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최근 뇌졸중은 고령층뿐 아니라 중장년층에서도 꾸준히 증가하며 개인과 가족 모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는 질병의 고통을 넘어 회복의 가능성과 삶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작품으로, 뇌졸중 환자와 가족은 물론 역경을 극복하는 삶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뇌졸중으로 다시 일어나다’는 현재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