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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IFRS 18 대응 위한 기업 골든타임 사수… 전국 5개 도시 세미나

손익계산서 3대 범주 세분화·영업이익 산정 표준화 등 강화된 재무보고 기준 대응 전략 공유
OmniEsol·Amaranth 10 기반 안심 전환 가이드 제시… 2026년 비교 데이터 산출이 관건

2026-05-12 10:35 출처: 더존비즈온 (코스피 012510)

더존비즈온이 2027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춘천--(뉴스와이어)--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2027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IFRS 18 의무 적용 기업의 실무진을 대상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오는 5월 14일·20일·21일·28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을 시작으로 5월 19일과 6월 2일 부산 ATEC, 6월 9일 대전 서구문화원, 6월 16일·17일 대구 ATEC, 6월 18일·19일 광주 ATEC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7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18은 손익계산서의 영업, 투자, 재무 등 3대 범주 구조 세분화와 영업이익 산정 방식 표준화를 골자로 한다. 중간합계 표시, 현금흐름표 기점 변경, 경영진 성과측정치(MPMs) 공시 등 재무보고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특히 내년도 1분기 공시부터 IFRS 18이 적용되는 만큼 올해 안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야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6년 비교 재무제표를 함께 공시해야 하는 요건상 올해 재무 데이터부터 IFRS 18 기준으로 병행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구축 시점이 늦어질수록 소급 변환 및 검증 대상 데이터가 누적되는 만큼 조속한 구축 착수가 권고된다.

이에 맞춰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기업 실무자들이 IFRS 18 도입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IFRS 18 개요와 요구사항, OmniEsol·Amaranth 10 시스템 적용을 위한 준비 사항, 시스템 적용 절차 등이 준비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개별적인 실무 고충을 해소하는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더존비즈온이 제시하는 대응 전략의 핵심은 ERP 내 자동화 로직을 통해 기업 스스로 변화된 기준을 즉각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회계기준 변경 시 대규모 외부 컨설팅과 수기 작업이 불가피했으나 OmniEsol·Amaranth 10 등 핵심 ERP 솔루션을 중심으로 신속한 업그레이드와 데이터 연속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전략을 수립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기존 계정체계를 유지하면서 IFRS 18 기준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는 2중 VIEW 재무제표 △과거 전표 데이터를 신규 기준에 맞춰 자동 분할·재구성하는 기능 △외화 반제 및 평가손익 자동화 △그룹사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GSP 모듈을 통한 경영진 성과측정치(MPMs) 공시 지원 등이 꼽힌다.

표준 양식 코드 및 계정 그룹 패치로 구축 공수와 데이터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핵심 기대효과다. AI 기반 사전 컨설팅과 엑셀 매핑 자동화 등을 통해 감사인의 각종 요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기존 제품(ERP iU·iCUBE) 고객사를 위한 가이드도 함께 제시된다. IFRS 18에서 요구하는 복수계정체계 등 고도화된 자동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OmniEsol 및 Amaranth 10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축적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하면서도 신규 기준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 지원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은 IFRS 18 도입은 기업 경영관리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선진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 기업들이 글로벌 회계 표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실무 대응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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