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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빛, 신개념 피부보습·피부장벽 개선 ‘락토 NMN 랩핑 팩클렌저’ 출시

2분, 세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2026-05-11 14:28 출처: 유딜라이트씨앤씨

오늘빛이 신개념 피부보습·피부장벽 개선 클렌저 ‘락토 NMN 랩핑 팩클렌저’를 출시했다

부천--(뉴스와이어)--스킨케어 브랜드 오늘빛(onul’bit)이 단순히 피부를 씻어내는 단계를 넘어 피부 흐름 자체를 바꿔주는 신제품 ‘락토 NMN 랩핑 팩클렌저’를 출시했다.

최근 피부 트러블과 모공 고민의 원인이 단순 피지가 아니라 무너진 피부 장벽과 속건조라는 점이 주목받는 가운데 오늘빛은 ‘강하게 비워내는 클렌징’ 대신 ‘피부를 지키면서 정돈하는 클렌징’에 집중했다.

오늘빛 개발팀은 강한 세정과 자극적인 각질 제거를 반복할수록 피부는 더 예민해지고 장벽이 무너져 트러블이 반복된다며, ‘락토 NMN 랩핑 팩클렌저’는 그 흐름 자체를 바꾸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피부에 밀착하는 쫀쫀한 랩핑 제형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불린 뒤 물이 닿으면 풍성한 거품 클렌저로 변해 자극 없이 씻어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갖췄다. 자극적으로 긁어내거나 강하게 녹여내는 기존 방식과 달리 피부 위에서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풀어내며 피부 본연의 힘을 지켜주는 세안을 구현한 것이다.

성분 설계 역시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자극 각질 케어 성분인 PHA가 불필요한 각질과 피지를 정돈하고, 프리·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와 유산균 발효 성분이 세안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한다. 여기에 NMN과 펩타이드가 더해져 단순히 비워내는 세안을 넘어 피부를 촘촘히 채우는 스킨케어적 접근을 완성했다.

그 결과는 임상시험으로 입증됐다. 프로브엠 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2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블랙헤드 67%, 화이트헤드 79%, 피지 29%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모공 면적은 57% 감소했다. 동시에 피부 보습은 51%, 피부 장벽은 16% 개선되는 결과를 보여주며, 단 2분의 루틴 변화만으로도 세안 이후 피부의 결과 컨디션이 달라지는 경험을 선사했다.

오늘빛 김지혜 브랜드매니저는 “클렌징은 단순히 씻어내는 단계가 아니라 피부 흐름을 바꾸는 시작점”이라며 “이번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피부 관리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오늘빛을 전개하는 유딜라이트씨앤씨는 해외 패션·뷰티 전문 유통 회사로,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를 키워가는 경험을 중시하며 K-뷰티 본연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늘의 빛이 피부에서 시작돼 삶까지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은 오늘빛은 피부 본연의 힘을 깨우는 ‘락토 NMN 스킨부스팅 세럼’에 이어 이번 ‘락토 NMN 랩핑 팩클렌저’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차세대 스킨케어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유딜라이트씨앤씨 소개

유딜라이트씨앤씨는 ‘오늘빛’ 브랜드 운영사다. ‘오늘빛’은 오늘의 빛이라는 순우리말 조합의 단어로, 오늘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피부의 컨디션 주기를 파악하고, 분석하고, 리듬을 읽고, 그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오늘빛은 예민한 피부에도, 지친 하루에도 따스한 빛을 더해 소비자의 피부와 삶이 함께 빛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론칭한 브랜드다. 광채 피부를 통해 매일의 삶이 더욱 빛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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