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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홍유석 신임 대표이사 영입

유명 다국적제약사 진두지휘한 베테랑 사령탑, 사업개발 전문성 갖춘 글로벌 리더
이슬기-홍유석 각자 대표 체제로 ‘연구-임상개발- 글로벌사업화’ 선순환 사업구조 완성

2021-06-09 11:02 출처: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이 영입한 홍유석 신임 대표이사

성남--(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09일 -- 2019년 한국 바이오텍 사상 최대규모인 1410억원의 시리즈B 투자유치 성공으로 화제를 모았던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 디앤디파마텍이 홍유석 신임 대표이사를 영입했다.

디앤디파마텍은 2014년 창립 이후 퇴행성 뇌 질환, 섬유화 질환, 대사성 질환 등과 관련해 국내외 연구진이 개발한 신약후보물질로 미국과 유럽에 10개의 글로벌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미국 메릴랜드에 30명 이상의 유명 글로벌 제약사 출신의 베테랑 임상 전문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인 미국 시장에서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디앤디파마텍은 ‘퇴행성 뇌질환 통합솔루션’을 구축한 글로벌 바이오텍으로서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관련한 대규모 임상 2상을 포함,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환자를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와 퇴행성 뇌질환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타 사업 영역까지 진출했다.

특히 이번 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바이오젠(Biogen)의 신약을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를 승인하면서 디앤디파마텍의 알츠하이머성 치매 임상에도 의료계와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18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홍유석 이사를 선임하고 이어지는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를 통해 창업자 겸 대표이사인 이슬기 박사는 전체 연구 개발을 총괄 지휘하고 신임 홍유석 대표이사는 사업개발 및 관리 운영을 맡는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한다.

디앤디파마텍은 홍유석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현재 임상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의 글로벌 라이선스 및 사업화에 역량을 집중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토대로 후속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연구 개발이 가속하는 선순환 구조의 모멘텀을 확실히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홍유석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다국적 제약기업의 비즈니스와 마케팅을 진두지휘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사령탑이자 북미 지역의 주요 사업 법인대표로 활동한 글로벌 리더이다.

디앤디파마텍에 합류하기 전 홍유석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릴리 사장, 일라이 릴리(Eli Lilly & Company) 골다공증 치료제 국제 마케팅 총괄, 이머징 마켓 사업본부 전략 및 사업개발 총괄 수석임원, 한독테바 사장, 글락소스스미스클라인(GSK) 한국 법인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2018년 2월 GSK 캐나다 제약사업 법인 대표로 선임돼 성공적으로 북미시장 법인을 경영한 바 있으며 2020년 9월부터는 GSK 미국 본사에서 혁신적인 간질환 치료제 상업화를 준비하는 부사장으로 발탁되며 글로벌 제약기업에서 한국인 경영자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디앤디파마텍 연구 및 개발부문 총괄을 맡고 있는 이슬기 대표이사는 “디앤디파마텍이 보유한 다양한 임상 파이프라인에 다수의 다국적제약사에서 핵심 사업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그 실행을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했던 홍유석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져 향후 디앤디파마텍의 글로벌 사업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유석 신임 대표이사는 “디앤디파마텍이 보유한 핵심 파이프라인의 시장 잠재력과 성공 가능성에 매우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지속적인 신규 후보물질 발굴, 성공적 임상개발, 글로벌 사업화의 삼박자가 조화롭게 운영하는 성공적인 한국형 글로벌 바이오텍의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대학 교수 이슬기 박사가 설립한 디앤디파마텍은 판교와 미국 메릴랜드에 본부를 두고 치료영역별로 특화된 5개의 미국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개요

디앤디파마텍은 퇴행성 뇌신경 질환 치료제를 중심으로 섬유화질환 및 대사성 질환 등의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2019년 1410억원의 투자자금을 국내외 벤처캐피탈로부터 유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회사는 치료 영역별로 특화된 5개의 미국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미국 국립보건원을 비롯해 국내외 총 10개 기관으로부터 총 2100만불의 연구자금을 지원받았다. 7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10월 13일 한국 증권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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