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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기도와 전도 운동 ‘2026년도 사명자대회’ 시작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50일간 진행

2026-10-01 10:55 출처: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

‘2026년 사명자대회’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는 10월 4일(일)부터 11월 22일(일)까지 50일간 기도와 전도 운동인 ‘2026 사명자대회’(본부장 서은석 장로)를 진행한다.

서울교회의 사명자대회는 서울교회 창립일(1991년 11월 24일) 전 50일간 온 성도들이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서울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신 사명을 재확인하고 실천을 다짐한 기도와 전도 활동을 기억하며 진행되는 운동으로, 올해로 서른다섯 번째를 맞는다.

‘2026 사명자대회’에서는 ‘주여! 첫사랑을 회복케 하옵소서(계2:4-5)’라는 주제로 온 성도들이 10월 4일(일)부터 11월 22일(일)까지 24시간 교회(101호) 또는 각자의 처소에서 1시간씩 릴레이 기도와 하루 두 번(오전 10시, 오후 10시)의 합심 기도를 가진다. 또한 11월 16일(월)부터 11월 22일(토)까지는 2층 본당에서 특별 새벽기도회를 가진다. 특별 새벽기도회에는 장신대 홍인종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일정은 10월 4일 주일 찬양 예배 시간에 발대식을 갖고 11월 15일까지는 평일은 새벽 5시 30분부터 6시까지, 토요일은 새벽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새벽기도회로, 11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는 새벽 5시부터 6시까지 특별 새벽기도회로 진행된다.

2026 사명자대회는 △24시간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릴레이 기도와 온 성도들이 같은 시간대 열렬히 기도하는 합심 기도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며 △신약성경 27권의 통독을 통해 말씀으로 신앙을 더욱 공고히 다지며 △성도들의 거주지 중심으로 구성된 아홉 개의 교구 식구가 연합하며 △더 나아가서는 온 교회가 하나 되는 교구 연합 찬양제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명자대회 본부는 이번 사명자대회 기간 서울교회가 당면한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하며 서울교회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이웃 섬김의 본을 보이고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확인해 모든 서울교회 성도가 내년도 섬김의 자리를 찾아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 홍인종 목사 프로필

홍인종 목사는 성균관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미국 풀러신학교 심리학부 Ph.D. 현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현 희망나무 선목심리상담센터 대표, 현 연지교회 협동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교회 소개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51길 7에 위치한 서울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소속 교회로 천국시민 양성, 만민에게 전도, 빈약한 자의 구제를 목표로 구제와 전도, 선교에 힘쓰고 있다. 또한 매년 홍해작전(6월 중)과 사명자대회(10월~11월)를 진행하며 성도들의 신앙을 고취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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