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스캔
성남--(뉴스와이어)--레이저 스캐닝 기술을 선도하는 RIEGL(www.riegl.com)의 한국 총판 드림티엔에스는 RIEGL VZ 시리즈 지상형 레이저 스캐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시간 모니터링 App+를 출시했다.
모니터링 App+는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최소 1분 단위)로 자동 스캔을 수행하고, 이전 스캔 데이터와 비교해 대상 시설물의 미세한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설정한 허용 변위(변화량)를 초과하는 경우 즉시 관리자에게 경고 알림을 전송하며, 관리자는 원격 서버에 접속해 변화 위치와 변위량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 실시간 변화 탐지를 통한 사고 예방
RIEGL 모니터링 App+는 교량, 댐, 터널, 발전소, 옹벽, 사면, 광산, 항만시설 등 국가 주요 시설물의 상시 안전 모니터링에 활용돼 구조물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붕괴 위험이 있는 사고 현장이나 재난 지역에서는 구조 대상뿐 아니라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모니터링 App+는 위험 지역을 사람이 직접 접근하지 않고도 원격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추가 붕괴나 지반 변형을 즉시 감지하고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2차 사고를 예방하고 구조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 모니터링 스캔 시간 설정 및 자동 비교
모니터링 App+는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실시간 안전 솔루션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건설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옹벽 및 흙막이 공사
· 대규모 절토 및 사면 공사
· 터널 굴착 공사
· 발파 작업 현장
· 댐 및 제방 공사
· 광산 채굴 현장
이러한 현장에서는 지반과 구조물의 미세한 변형이 대형 붕괴 사고의 전조가 될 수 있다. RIEGL 모니터링 App+는 이러한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함으로써 작업 중단, 현장 대피, 안전 점검 등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 인명 피해를 줄이는 실시간 안전 솔루션
RIEGL 모니터링 App+는 단순히 변위를 측정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고 발생 전에 위험을 감지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실시간 안전관리 솔루션이다. 주요 시설물의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재난 현장과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를 통해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드림티엔에스 소개
2005년 설립된 드림티엔에스는 3D 스캐닝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3D 스캔 데이터를 통한 검사 및 역설계 소프트웨어 ‘PointShape’를 자체 기술로 개발해 전 세계에 제공한다. 드림티엔에스의 PozStar는 다양한 측량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현실적인 장비 공급을 위해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100% 자체적으로 국내 생산해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