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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글로벌, 독일 내 세무 및 글로벌 모빌리티 역량 강화

2026-07-02 11:40 출처: Andersen Global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시니어 전문가 주도의 세무 자문 플랫폼인 로어 앤 컴퍼니(Lohr and Company, 이하 ‘L+C’)와의 협력 계약을 통해 독일 내 입지를 강화하고, 세무 규정 준수, 국경 간 세무, 글로벌 모빌리티, 이전가격 분야에서 실용적이고 신속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오스트리아에도 거점을 둔 L+C는 대형 다국적 기업과 가족 소유 기업, 패밀리 오피스, 재단,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1년 설립된 이 회사는 글로벌 모빌리티, M&A, 국제 세법, 국가별 보고(CbCR), 필러 2(Pillar 2) 보고를 포함한 이전가격 등의 분야를 전문으로 한다. 또한 L+C는 신탁 및 재단, 세무 규정 준수, 급여 및 재무 회계, 개인 재무 자문 서비스 분야에서도 고객을 지원한다.

외르크-안드레아스 로어(Jörg-Andreas Lohr) L+C 매니징 파트너는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은 국제적 역량을 확대하고 점점 더 복잡해지는 국경 간 문제를 헤쳐나가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도약”이라며 “우리 회사는 개인 맞춤형 접근 방식을 통해 실용적이고 고품질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반을 두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의 실무를 정의하는 고객 중심 서비스를 유지하면서도 유기적인 글로벌 리소스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더욱 유리한 위치에 섰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L+C는 강력한 시니어 리더십과 깊은 기술적 전문성으로 우리 조직의 역량을 향상시킨다”며 “복잡한 국제 문제에 대해 가족 소유 기업에 자문을 제공한 이들의 경험은 글로벌 플랫폼을 한층 강화하고, 인력 이동 및 진화하는 국경 간 규제 문제를 헤쳐나가는 고객을 지원하는 우리의 역량에 깊이를 더한다”고 밝혔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 세무, 법률, 가치평가 전문가로 구성된 법적으로 독립된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체(international association)이다. 2013년 미국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에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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