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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 ‘멘사랑’ 강남구청과 함께 여름철 수해 예방 빗물받이 점검 캠페인 성료

2026-06-30 10:48 출처: 멘사코리아

‘멘사랑’ 봉사활동 현장

서울--(뉴스와이어)--멘사코리아(회장 송필재) 사회공헌위원회 ‘멘사랑’은 6월 27일(토) 서울 강남구청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와 수해를 대비하기 위한 빗물받이 점검 및 캠페인 스티커 부착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멘사코리아 사무실 인근 인도와 이면도로에 설치된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주변 쓰레기와 이물질을 제거해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국지성 폭우와 도심 침수 피해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생활권 주변의 작은 배수시설을 사전에 관리하는 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참가자들은 현장을 직접 돌며 빗물받이 상태를 확인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도심 침수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빗물받이 점검과 청소를 마친 뒤, 멘사코리아 로고가 들어간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했다. 해당 스티커는 빗물받이에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참가자들이 직접 지역의 안전시설을 살피고 관리하는 생활 속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멘사 로고가 담긴 스티커가 지역사회에 남는다는 점에서 더 큰 책임감과 보람을 느꼈다.

오정환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장은 “빗물받이는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집중호우 때는 도시 침수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이라며 “거창한 일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사는 지역을 조금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사회공헌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 ‘멘사랑’은 환경보호 캠페인, 유기견 보호소 봉사, 하천 정화활동, 헌혈증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형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멘사코리아 소개

멘사는 인류를 위한 인지의 증명과 육성, 지성의 본질, 특성 및 이용에 관한 연구 장려, 회원에게 지적 사회적 자극 환경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표준화된 지능 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 능력을 가입 조건으로 하는 대표적인 고지능자 국제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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