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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리뉴어블스, 역대 최대 경쟁률 뚫고 신한퓨처스랩 합류… 금융 ‘시너지’ 본격화

지붕형 태양광 솔루션 진입 장벽 낮춘 ‘솔라리스’, 금융권 지원 통해 사업 확장 탄력
초기 비용 부담 없는 ‘원스톱 태양광 솔루션’…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시장 혁신 주도

2026-05-07 14:00 출처: 딥리뉴어블스

안양--(뉴스와이어)--태양광 전문 플랫폼 기업 딥리뉴어블스(대표 송민욱)는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의 12기에 선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발을 통해 정부·지자체에 이어 금융권의 지원까지 확보하게 된 딥리뉴어블스는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시장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의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초기 기업 육성, 그룹사 협업,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등 스타트업의 전반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퓨처스랩 선발 기업은 그룹사 협업 비즈니스 개발, 입주공간 지원, 전용 펀드 투자, 데모데이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올해 신한퓨처스랩은 역대 최대 규모인 800개 사가 지원해 딥리뉴어블스를 포함한 46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전년 대비 선발 규모를 15개사나 늘려 자금 공급과 액셀러레이팅을 결합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퓨처스랩 선정으로 딥리뉴어블스가 운영하는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Solar Lease)’의 사업 모델 실현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장기간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한 태양광 자산의 강점을 극대화해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와 다각적인 금융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솔라리스는 규모와 상관없이 유휴 지붕을 재생에너지 자산으로 전환하는 태양광 솔루션 플랫폼이다.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지붕형 태양광을 원하는 누구나 초기 자본 없이 이용하고, 전문가 기반 공정관리 및 시공을 통해 전기를 구독하거나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 모델이다.

이는 재생에너지 확대의 가장 큰 진입 장벽으로 꼽혀온 높은 초기 투자비 부담과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동시에 해소하는 모델로 평가받는다. 별도 투자 없이 플랫폼으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즉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대응 방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송민욱 딥리뉴어블스 대표는 “역대 최대 경쟁률을 뚫고 신한퓨처스랩 12기에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2030년 30조원 녹색금융 공급과 2040 RE100을 추진 중인 신한금융그룹의 자원과 솔라리스의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이 결합되면 높은 초기 투자비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라는 태양광 시장의 두 진입 장벽을 동시에 해소하는 가장 현실적인 RE100 실행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딥리뉴어블스 소개

딥리뉴어블스는 깊이 있는 재생에너지 혁신, 지속가능한 실행을 모토로 최고의 전문가들이 독자적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며 재생에너지 확산을 이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건물 소유주 또는 기업이 초기 자본 없이 태양광 설비를 렌탈·리스·임대해 이용하고, 전기를 구독하거나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 ‘솔라리스(Solar Lease)’를 운영하며, 지붕형 태양광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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