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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소나기봉사단’ 2026년 출범식 개최… 동아연필·동아교재 문구 지원으로 나눔 실천

동작·관악구 아동·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 및 장학사업 전개
동아연필-동아교재, 고품질 문구류 후원으로 학습권 보장 및 정서적 안정 기여

2026-04-29 13:30 출처: 한국청소년연맹

‘소나기봉사단’ 출범식 및 문구류 전달 현장

서울--(뉴스와이어)--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사과나무는 서울시 동작구와 관악구 내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소나기봉사단’의 2026년도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나기처럼 갑작스럽지만, 꼭 필요한 사랑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소나기봉사단은 올해 동작구와 관악구 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활동 실천 방법 교육 △인성교육 프로그램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꿈 지원 장학금 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국내 대표 문구 기업인 동아연필-동아교재(대표 김학재)가 뜻을 함께했다. 동아연필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신 학습 도구와 문구류 일체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연필-동아교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구 제조업체로서 품질 높은 제품 생산을 통해 국내 교육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번 소나기봉사단 후원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에서 성사됐다.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은 “전통 있는 문구 기업인 동아연필-동아교재의 소중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기본적인 학습 도구를 완비함으로써 교육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긍정적인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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