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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이승윤 대표, 미국 대통령 참석 행사서 주제 발표… 데이터 레이어가 AI 산업의 게임 체인저 될 것

25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 ‘오피셜 트럼프’ 주최 미국 마러라고에서 열린 행사서 ‘가상자산 및 주식 시장 현황’ 주제

2026-04-27 13:23 출처: 스토리

스토리 이승윤 대표

서울--(뉴스와이어)--인공지능(AI)을 위한 지식재산권(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는 공동창업자 겸 CEO인 이승윤 대표가 25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Mar-a-Lago)에서 개최된 ‘글로벌 리더십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 및 주식 시장 현황(State of the Market: Crypto & Equities)’이라는 주제로 AI와 가상자산 산업의 비전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발행한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의 상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갈라 오찬 연설을 비롯해 테더(Tether)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아크인베스트(ARK Invest) CEO 캐시 우드(Cathie Wood) 등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 주요 인사 297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승윤 대표는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한 데이터 레이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탈중앙화 AI 프로젝트 비텐서(Bittensor)가 분산형 네트워크로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했다면 스토리 블록체인과 AI 훈련을 위한 데이터 레이어 포세이돈은 데이터 수집·처리·학습 전 과정을 탈중앙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인프라를 AI 모델 기업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더욱 효율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AI와 블록체인이 만나는 접점인 데이터 레이어를 고도화하는 것이 이제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승윤 대표는 “IP와 AI 학습 데이터의 블록체인 라이선싱 및 보상 구조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데이터 레이어 고도화는 새로운 시장 사이클의 시작이자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토리는 IP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는 레이어1(L1) 블록체인이며, 포세이돈은 글로벌 벤처캐피털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 등 주요 투자자가 참여한 AI 훈련을 위해 개발된 풀스택 탈중앙화 데이터 레이어다. 두 프로젝트는 AI 시대 데이터 주권과 창작자 보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차세대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패널 세션에는 마이크 알프레드(Mike Alfred), 네이선 매콜리(Nathan McCauley), 샤오샤오 주(Xiao-Xiao J. Zhu) 등 가상자산 및 금융 업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시장 전망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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