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귀금속 전문 거래 플랫폼 골드스톤 금 거래소와 국내 금광 및 희토류 개발 전문기업 금백광업이 공식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금 자원의 채굴·제련부터 최종 유통에 이르는 완결형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서울--(뉴스와이어)--투자와 금융, 무역 전문 JG그룹이 설립한 금·귀금속 전문 거래 플랫폼 골드스톤 금 거래소와 국내 금광 및 희토류 개발 전문기업 금백광업이 공식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금 자원의 채굴·제련부터 최종 유통에 이르는 완결형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 금백광업, 세계 수준 고품위 광맥 보유
2017년 설립된 금백광업은 경상북도 울진군 사계리 일원 총 240만 평 규모의 광구 3개(제64245호·제69599호·제100899호)를 보유한 전문 광물자원개발 기업으로, 이 광구는 금·은·아연은 물론 희토류까지 함유한 고품위 광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금백광업은 탐사·채굴·제련·정련에 이르는 자원 개발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운영하며, 희토류 추출 기술과 자동 채굴 장비 개발을 통해 미래 자원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력 계약을 통해 금백광업은 자사에서 생산되는 금 등 귀금속을 골드스톤 금 거래소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 골드스톤금거래소, 신뢰 기반 프리미엄 귀금속 플랫폼
골드스톤금거래소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 보증한 순도 99.99% 실물 금 등 인증된 귀금속만을 엄격히 선별·취급하며, 투명한 유통 구조와 프라이빗 멤버십 시스템을 통해 고객 자산을 보호하는 귀금속 거래 전문기업이다.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순금 제품·주얼리·상품권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며, 정도경영(Integrity)·투명한 소통(Transparency)·고객 가치(Customer Value)를 핵심 원칙으로 귀금속 시장의 불투명한 관행을 혁신하고 있다.
◇ 협력의 의미와 기대 효과
이번 협력 계약은 원산지가 명확한 국내산 실물 금을 검증된 프리미엄 유통망에 직접 연결한다는 점에서 귀금속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입산 금 의존도를 낮추고 소비자에게 원산지 투명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양사의 역량 결합으로 금 자산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향후 원산지 인증 금 제품 공동 개발, 프리미엄 멤버십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금백광업 소개
금백광업은 경기도 하남시에 본사가 있으며, 광산은 경북 울진 사계리에 있다. 사업 영역은 크게 △광업 기반 사업 △자동채굴기계 연구개발 두 가지로 구분된다. 단순 광업 회사라기보다 자원 기반 산업과 기술 개발을 함께 추진하는 구조를 가진 기업이다. 현재 금광 채굴 및 제련·정련 사업을 하며, 희토류 기술과 자동채굴장비 기술 등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