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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플렉스 바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 DTS:X 인증 획득… MONOPLEX 최초 사운드 특화관으로 자리매김

2026-04-22 09:00 출처: 알엔알

모노플렉스 바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 전경

서울--(뉴스와이어)--알엔알의 프리미엄 영화관 브랜드 MONOPLEX의 ‘모노플렉스 바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이 DTS:X 인증을 획득하며 MONOPLEX 최초의 사운드 특화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강남 최초 호텔 내 MONOPLEX로 주목받아 온 해당 지점은 이번 인증을 통해 압도적인 사운드 경험까지 더하며, 보고 듣는 모든 순간이 깊어지는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DTS:X는 영화 사운드를 한 단계 끌어올린 차세대 음향 시스템이다. 단순히 좌우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머리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등 뒤로 발자국이 지나가고, 옆자리 너머에서 바람이 스치는 듯한 감각을 만들어낸다. 화면 속 소리가 공간 곳곳에서 살아 움직이며 관객을 영화 안으로 끌어당기는 한층 더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경험이다.

특히 모노플렉스 바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에 도입된 시스템은 글로벌 시네마 기술 기업 GDC Technology와 DTS가 함께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전 세계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채택하는 국제 표준을 따른다. 영화 제작자가 의도한 사운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감독과 사운드 디자이너가 만든 소리의 결을 손실 없이 관객에게 전달한다. 이로써 모노플렉스 바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에서도 글로벌 프리미엄 상영관에 준하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

DTS:X의 진가는 공간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드러난다. 거대한 멀티플렉스가 아니어도 상영관의 구조와 크기에 맞춰 스피커를 정교하게 배치해 몰입형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좌석 수와 회차 효율보다 거점별 공간의 결을 중시해 온 MONOPLEX의 설계 철학과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지점이다. 호텔이라는 특별한 공간 안에서도 음향의 깊이를 그대로 살려낼 수 있는 기술적 토대가 마련된 셈이다.

알엔알은 MONOPLEX를 단순한 영화관 브랜드가 아닌 공간 기반 콘텐츠 플랫폼이자 네트워크 기반 미디어 공간 운영 모델로 구축해 왔다. MONOPLEX는 호텔, 리조트, 복합문화시설, 주거 커뮤니티 등 다양한 공간에 최적화된 대형 스크린 환경을 설계하고, 이를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동일한 형태의 점포를 반복 확장하는 구조 대신 규모가 아닌 네트워크의 질로 성장하는 전략을 지향한다.

모노플렉스 바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은 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경험 공간으로 설계된 거점이다. 대규모 좌석 수와 회차 운영 효율에 집중하는 기존 극장 문법과는 다른 접근으로, 관람 경험의 질·공간 활용도·운영 효율을 함께 고려한 공간별 최적화 모델의 대표 사례다. 여기에 DTS:X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작은 규모의 상영관에서도 대형 프리미엄관 못지않은 풍부한 음향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증은 MONOPLEX의 차별화가 입지나 공간 콘셉트에 머물지 않음을 보여준다. 공간 맞춤형 설계 위에 세계적인 사운드 기술까지 더함으로써 각 거점이 단순한 소규모 상영관이 아닌 콘텐츠 경험을 정교하게 설계한 네트워크형 미디어 거점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호텔이라는 공간 특성에 맞춰 조용하고 밀도 높은 몰입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도심 방문객과 일반 관객 모두를 수용하는 개방형 운영 구조를 갖춘 점 역시 MONOPLEX 모델의 확장성을 뒷받침한다.

알엔알은 모노플렉스 바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의 DTS:X 인증은 MONOPLEX가 지향해 온 공간 맞춤형 미디어 플랫폼 모델이 사운드 경험까지 한층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통합 운영 구조를 바탕으로 영화를 넘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네트워크형 공간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엔알 소개

알엔알(RNR)(RNR Cinematic Universe/dba MONOPLEX)은 서울 성수동에 본사를 두고 할리우드에 미국 지사를 운영하는 Content Tech 기업이다. 한국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동을 기반으로 할리우드의 영화 배급 전문가와 국내 최고의 상영업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RNR은 단일 기업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내외 2500개 이상의 상업 영화관 설계, 구축, 운영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콘텐츠 전송 플랫폼과 극장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개봉작 및 라이브러리 콘텐츠의 글로벌 배급, 상영, 그리고 Content IP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rnrv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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