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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DB, 차세대 에이전틱 AI 구동 위해 그리드게인 인수 완료

이번 인수를 통해 업계 최초의 ‘AI 레디(AI-Ready) 운영 플랫폼’ 구축… 트랜잭션, 분석 및 인메모리(In-memory) 속도를 통합해 인프라 단편화 해소

2026-03-26 14:20 출처: MariaDB

밀피타스, 캘리포니아 & 더블린--(뉴스와이어)--마리아DB(MariaDB plc)그리드게인 시스템즈(GridGain Systems, Inc.)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그리드게인은 인메모리 컴퓨팅의 선구자이자 아파치 이그나이트(Apache Ignite)의 핵심 기업이다.

이번 전략적 인수는 자율 AI 에이전트의 초고속 데이터 요건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통합 시스템인 ‘AI 레디 운영 플랫폼(AI-Ready Operating Platform)’ 구현을 향한 마리아DB의 진전을 의미한다.

기업이 단순한 AI 어시스턴트에서 스스로 추론하고 행동하는 자율 에이전틱 시스템으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데이터 레이어는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그리드게인의 인메모리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마리아DB는 이제 실시간 데이터 수집부터 복잡한 추론까지 전체 AI 수명 주기를 지원하는 단일 초고속(high-velocity) 영구 그라운딩 레이어(grounding layer)를 제공한다.

로힛 드 수자(Rohit de Souza) 마리아DB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8개월간 우리는 에이전틱 시대를 위한 마리아DB를 구축해 왔다”며 “그리드게인을 합류시킴으로써 우리는 기업을 위한 핵심 작업을 수행하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 우리는 수동 데이터 조합의 마찰을 제거하고, AI 에이전트가 진정으로 유용해지기 위해 필요한 고속 그라운딩 레이어를 정의하며, 이 모든 것을 단일 기업의 통합 지원으로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에이전틱 격차 해소

이 플랫폼의 시급성은 산업의 빠른 변화에 의해 뒷받침된다. 가트너(Gartner®)는 2025년 5% 미만이던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작업별 AI 에이전트 탑재율이 2026년에는 40%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1] 또한 IDC는 2027년까지 고품질의 ‘AI 레디’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지 못한 기업은 생성형 및 에이전틱 시스템의 성능 저하로 인해 15%의 생산성 손실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했다(IDC 퓨처스케이프 2026(FutureScape 2026); 카테고리: 전 세계 에이전틱 인공지능; 예측 1).

마리아DB의 새로운 플랫폼은 기존에 단편화되어 있던 레이어를 통합해 이러한 변곡점에 대응한다.

· 통합된 트랜잭션 및 분석: ETL(추출·변환·적재) 작업의 마찰 없이 동일한 플랫폼에서 실시간 분석과 라이브 트랜잭션을 동시에 실행한다.

· 인메모리 속도: 그리드게인의 전문성을 활용해 에이전틱 워크로드에 1밀리초 미만(sub-millisecond)의 응답 시간을 제공한다.

· 네이티브 AI 레디 환경: 임베딩(embeddings)을 저장, 인덱싱, 쿼리하는 빌트인 벡터 기능과 함께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서버 및 AI 프레임워크 통합을 갖추고 있어 RAG(검색 증강 생성) 워크로드 구축에 필수적이다.

· 글로벌 확장성: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AI 배포를 지원하는 기술과 즉각적인 확장성을 제공한다.

수작업 조립이 필요 없는 에이전틱 전환

마리아DB는 개발자가 메모리, 벡터 검색, 트랜잭션을 위해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를 수동으로 연결하도록 강제하는 대신 데이터를 위한 ‘단일 뷰(single pane of glass)’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총 소유 비용(TCO)을 낮추며, 개발자가 백엔드 병목 현상을 관리하는 대신 에이전트 로직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카스 마투르(Vikas Mathur) 마리아DB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오늘날 이 수준의 규모를 구축하는 것은 레고 블록 한 바구니로 고속 머신을 만들려는 것과 같다. 조각은 있지만 그 강도를 감당하도록 서로 맞춰져 설계된 조각은 없다”며 “AI 속도의 세계에서는 응답 시간이 극도로 줄어든다. 마리아DB 같은 데이터 플랫폼은 더 이상 수초가 아닌 한 자릿수 밀리초 내에 에이전트에 답변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는 고속 인메모리 ‘베이스플레이트(baseplate)’가 내장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수동 조립의 마찰을 제거한다. 이로써 에이전트가 요구하는 대규모 스케일을 처리할 수 있는 통합 그라운딩 레이어를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 전망: 분산형 미래

그리드게인의 기술은 마리아DB 진화의 다음 단계인 ‘글로벌 분산형 데이터 레이어’의 기반을 제공한다.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이고 분산화됨에 따라 에이전트가 의존하는 데이터 역시 에이전트 자체만큼 복원력을 갖추고 로컬화(localized)되어야 한다. 마리아DB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분산 아키텍처로 확장함으로써 마리아DB는 이 그라운딩 레이어를 모든 리전(region)에 걸쳐 확장하는 동시에 머신 속도(machine-velocity) 워크플로가 요구하는 서브밀리초 수준의 속도를 희생하지 않도록 보장한다. 이는 머신 속도가 기본이 되는 세계를 향한 마리아DB의 노력에 박차를 가한다.

멈출 수 없는 혁신의 모멘텀

그리드게인 인수 완료는 AI 시대를 위한 현대 데이터 스택을 재정의하기 위한 일련의 전략적 행보 중 가장 최근의 이정표이다. 지난 18개월 동안 마리아DB는 혁신 주기를 빠르게 가속해 왔으며, 이는 작년 스카이SQL(SkySQL, 클라우드/DBaaS) 및 갈레라 클러스터(Galera Cluster, 고가용성) 인수 및 완전 통합에서도 잘 드러난다. 마리아DB는 최근 업계 최초로 네이티브 올인원 RAG(RAG-in-a-box) 파이프라인과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지원을 갖춘 통합 솔루션인 ‘마리아DB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2026(MariaDB Enterprise Platform 2026)’을 출시해 AI 에이전트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와 직접 통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해 ‘마리아DB 엑사(MariaDB Exa)’를 출시해 ETL이나 데이터 이동 없이 트랜잭션 데이터에 대한 거의 실시간 분석을 가능케 하는 극강의 분석 엔진을 선보였다.

이러한 혁신에 대한 헌신은 업계에서 의미 있는 인정을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마리아DB는 ‘2025 DBTA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2025 DBTA Readers’ Choice Award)’ 종합 데이터베이스 부문 최우수상‘2025 AI 테크어워드(2025 AI TechAward)’ 오픈소스 AI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수상과 네이티브 벡터 검색 도입 및 새로운 서버리스 클라우드 경험의 출시가 결합되어 마리아DB는 레거시 데이터베이스의 한계를 극복하는 결정적인 초고속 대안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고객 및 애널리스트의 우호적 평가

타라 드로버(Tara Drover) 해치(Hatch) 최고정보책임자(CIO)는 “해치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엔지니어링 및 건설 프로젝트들의 적시 납품을 보장한다. 이러한 수준의 글로벌 규모를 관리하기 위해 우리는 경직되고 사일로화된 레거시 인프라를 넘어 데이터 중심 플랫폼으로 이동했다”며 “그리드게인으로 마이그레이션함으로써 데이터 처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한때 몇 분씩 걸리던 복잡한 분석과 프로젝트 중간 변경을 거의 즉각적인 결과로 변환했다. 이는 우리가 에이전틱 미래로 나아가고 지능적이고 예측적인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필요했던 바로 그 초고속 기능”이라고 평가했다. 드로버 CIO는 이어 “그리드게인이 마리아DB의 기반 요소가 되어 우리가 서비스하는 산업 전반에서 차세대 자율 데이터 집약적 워크플로를 지원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니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데빈 프랫(Devin Pratt) IDC 데이터 관리 부문 리서치 디렉터는 “마리아DB는 통합 벡터 검색, 고성능 분석을 위한 마리아DB 엑사 파트너십, 클라우드 딜리버리 강화를 위한 스카이SQL 재인수를 통해 더 폭넓은 AI 레디 플랫폼을 조립해 왔다”며 “그리드게인 인수는 이 전략을 인메모리 및 실시간 데이터 처리 영역으로 확장하며, 단편화되거나 독점적인 데이터 스택에 대한 더 개방적인 대안을 찾는 구매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웨비나 등록: 2026년 4월 8일에 열리는 공동 웨비나에 참여하면 마리아DB와 그리드게인이 어떻게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마리아DB 소개

마리아DB(MariaDB)는 독점 데이터베이스의 제약과 복잡성을 해소해 기업이 가장 중요한 것, 즉 ‘혁신적인 고객 대면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은 트랜잭션, 분석, 하이브리드 및 AI 사용 사례를 위해 단 수분 만에 배포 가능한 완벽한 단일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신뢰하고 도입할 수 있다.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DBS, 노키아(Nokia), 레드햇(Red Hat), 삼성, 버진 미디어 O2(Virgin Media O2)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신뢰하는 마리아DB는 레거시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가 요구하는 막대한 재정적 부담 없이 최고의 고객 가치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mariad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가트너 보도자료, ‘가트너, 2025년 5% 미만에서 2026년까지 기업 앱의 40%가 작업별 AI 에이전트를 탑재할 것으로 예측(Gartner Predicts 40% of Enterprise Apps Will Feature Task-Specific AI Agents by 2026, Up from Less Than 5% in 2025)’, 2025년 8월, https://www.gartner.com/en/newsroom/press-releases/2025-08-26-gartner-predicts-40-percent-of-enterprise-apps-will-feature-task-specific-ai-agents-by-2026-up-from-less-than-5-percent-in-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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