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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와이어·튜브 산업, 4월 독일서 집결… wire·Tube 2026 전시회 성공 개최 예고

세계 최대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산업 전시회 4월 13일~17일 독일 뒤셀도르프 개최
65개국 2700개 기업 참가, 약 12만㎡ 규모의 글로벌 산업 플랫폼
수소·e-모빌리티·AI·에너지 전환 등 핵심 산업 트렌드 집중 조명
자동차·건설·에너지·전기통신 등 응용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무대
한국 기업의 글로벌 파트너십 및 수출 기회 확대 기대

2026-01-21 14:00 출처: 라인메쎄

wire 및 Tube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산업 전문 전시회로, 2026년에는 65개국 2700개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글로벌 산업 플랫폼으로 개최된다

서울--(뉴스와이어)--2026년 글로벌 와이어·튜브 산업은 수소 기술, 에너지 전환, e-모빌리티, AI 기반 제조 공정을 중심으로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환경 속에서 wire 및 Tube 2026 전시회가 기술 혁신과 시장 흐름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핵심 산업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어·튜브 산업 전시회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wire 및 Tube 2026 전시회는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6년 전시회에는 65개국 2700개 기업이 참가해 약 12만㎡에 달하는 전시장에서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wire 및 Tube 전시회는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세계 최고·최대 규모의 전문 산업 전시회로, 원자재부터 가공 기술,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원스톱 플랫폼이다. 전시회 규모와 참가기업의 질적 수준을 모두 고려할 때 이와 견줄 만한 전시회는 찾기 어렵다.

글로벌 바이어와 산업 리더가 집결하는 비즈니스 무대

wire 및 Tube 전시회는 유럽, 미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전역에서 산업 리더와 바이어가 대거 방문하는 자리로, 기술 교류는 물론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와 수주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회차 기준 두 전시회 모두 임원급 및 구매 결정권자 비중이 약 74%에 달해 참가사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

응용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필수 산업 전시회

wire 및 Tube 전시회는 단일 산업을 넘어 자동차, 건설, 에너지, 석유·가스, 화학, 전기통신, 인프라, 기계·플랜트 등 다양한 응용 산업과 긴밀히 연결된 전시회다. 이에 따라 각 산업 분야의 제조사, 엔지니어, 유통사, EPC 기업, 기술 구매 담당자들이 대거 방문한다.

2026년 전시회에서는 수소, AI, 로보틱스 등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한 기술과 솔루션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국제 포럼과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술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공유한다.

글로벌 리더부터 한국 주요 기업까지 산업 밸류체인의 총집결

이번 wire 및 Tube 2026 전시회에는 티센크루프 머티리얼 서비스(유럽 시장 선도 및 북미 5대 소재 기업), TRUMPF(튜브 가공 기술), SMS group(와이어·튜브 및 금속 가공 플랜트·공정 솔루션), Swiss Steel Group(전기강판 분야 유럽 주요 생산 기업), British Steel(고품질 철강 제조사), BUTTING Group(스테인리스·클래드 파이프), EVG(용접 메시·철근 가공 설비), Schlatter Group(와이어 산업 시스템 솔루션) 등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 기업,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 경쟁력 선보여

국내에서는 와이어 전시회에 총 23개사가 참가한다. 고려특수선재, 디에스알, 한화솔루션, 효동기계, 제우테크노 등이 주요 참가사로 이름을 올렸다. 튜브 전시회에는 총 25개사가 참가하며 나이스맥, 일진제강, 와이시피, 세아그룹, 하이스틸 등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 나선다. 이들 기업은 전 세계 바이어와 산업 관계자가 집결하는 wire 및 Tube 2026 전시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선보이고,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2026년 새롭게 강화된 전시 구성과 프로그램

wire 및 Tube 2026 전시회는 전시 구성 또한 한층 강화된다. 와이어 및 케이블 분야에서는 생산 설비, 공정 기술, 특수 소재뿐 아니라 완제품 케이블을 독립적으로 조명하는 특별 전시존 ‘월드 오브 케이블(World of Cables)’이 새롭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케이블 산업 전반의 기술 흐름과 시장 구조를 보다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튜브 전시회에서는 철·비철금속은 물론 플라스틱 파이프, 프로파일, 가공 및 성형 기술 등 다양한 분야가 소개되고, 제조 및 유통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제조 혁신을 조명하는 에코메탈 프로그램, 차세대 인재 육성 프로그램 등도 병행 운영된다.

wire 및 Tube 2026 전시회는 2026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전시회 참가 및 참관 관련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 또는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라인메쎄 이메일(info@rmesse.co.kr) 또는 유선 전화로 가능하다.

라인메쎄 소개

라인메쎄는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전시회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 & 쾰른메쎄의 공식 한국대표부다. 글로벌 TOP 5 전시사인 메쎄 뒤셀도르프는 1947년 설립 이래 약 5000개의 전시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메디카(MEDICA), K, 인터팩(interpack), 프로바인(ProWein), GMTN 등 매년 40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약 25개 전시회는 해당 업계 최고의 이벤트로 관련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석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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