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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광양장애인복지관 ‘장애가정아동성장멘토링’ 우리두리캠프 진행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

2025-08-29 13:53 출처: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2025년 성장멘토링 우리두리캠프

광양--(뉴스와이어)--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관장 이준재)은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남 남해 일대에서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우리두리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은 7세에서 14세의 장애가정아동과 대학생 및 성인을 1:1로 연결해 학습 지원, 건강 관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의 건강한 양육 환경과 자기 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우정사업본부 및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장애인재활협회를 통해 운영된다.

이번 캠프는 ‘함께하는 성장, 함께 만드는 추억’이라는 주제로 수제 소시지 만들기, 독일 마을 산책, 카트 체험, 물놀이, 유배문학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멘토와 멘티는 협동하며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을 통해 서로의 친밀감을 높이고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김도희 멘토는 “멘티와 함께 직접 체험하고 웃으며 보낸 이틀이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며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준재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장은 “우리두리 캠프가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멘토링 활동이 멘티들의 건강한 성장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소개

맑고 밝고 훈훈하게라는 관훈 아래, 광양장애인복지관은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애인의 자유로운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관’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참여와 존중, 전문성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감동·희망·행복이 공존하는 순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함께하는 순간 감동, 함께하는 동안 희망, 함께할수록 행복’이라는 슬로건처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윤리경영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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