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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법원, VSL # 3® 균주코드의 정당한 소유자로 악티알 파마수티카 선정

법원 판결: 비즈니스 경쟁자가 VSL # 3® 균주를 잘못 이전

2019-09-09 10:04 출처: Actial Farmaceutica

로마, 이탈리아--(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09일 -- 로마 법원이 VSL 제약회사(이하 ‘VSL’)의 법적 승리에서 악티알 파마수티카 전 이사 클라우디오 드시모네(Claudio De Simone)가 자신에게 VSL # 3 프로바이오틱스에 포함된 8가지 박테리아 균주와 균주코드를 부적절히 이전했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악티알(전 CD Investments S.r.l. 또는 ‘CDI’)이 거의 8년 전 독일 브라운슈바이그 소재 미생물자원센터(DSMZ)에서 기탁 및 등록한 VSL#3®의 성분 8개 균주와 균주코드의 정당한 소유주는 드시모네가 아닌 VSL의 모회사 악티알이라고 판결했다.
 
드시모네 교수는 VSL의 이사직 사임 직전 자신의 신생 회사인 ExeGi Pharma LLC가 이 고효능 프로바이오틱 제품의 유일한 공급업체가 되게 하기 위해 VSL의 지속적인 VSL # 3® 공급을 방해하려 신중하게 음모를 꾸민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계획을 추진하면서 드시모네는 친구이자 당시 CDI 이사회 회장이었던 카멜로 루이지 멘토(Carmelo Luigi Mento)에게 CDI에서 DSMZ 코드의 소유권을 자신에게 무작위로 양도하도록 부추긴 것이다.

악티알 이사 Luca Guarna는 “로마 법원이 다른 많은 법원과 마찬가지로 드시모네 교수의 행동이 악티알의 권리를 침해한 것을 인정한 것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법원 판결은 악티알에 대한 판결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드시모네 교수의 부적절하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술책이 불법적이며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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